한가인, 독박 육아 고백 “아이들 방학인데 ♥연정훈 혼자 유럽行”(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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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독박 육아로 영혼이 탈출했다고 털어놨다.
8월 7일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에는 '아들딸 훈육에 지친 한가인이 선택한 최후의 수단'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한가인은 한옥 숙소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그는 "요즘 다들 마찬가지겠지만 아이들이 방학이다. 수영장도 데려가보고, 키즈카페도 가보고, 쉬는 게 쉬는 게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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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한가인이 독박 육아로 영혼이 탈출했다고 털어놨다.
8월 7일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에는 '아들딸 훈육에 지친 한가인이 선택한 최후의 수단'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한가인은 한옥 숙소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그는 "요즘 다들 마찬가지겠지만 아이들이 방학이다. 수영장도 데려가보고, 키즈카페도 가보고, 쉬는 게 쉬는 게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게다가 또 마침 저희 남편이 촬영할 게 있어서 유럽을 혼자 한 7~8일 다녀왔다"며 헛웃음을 지은 뒤 "아침에 일어났더니 오뉴월에 개도 안 걸린다는 감기 기운이 있더라. 왜 그런가 생각했더니 아이들이 방학을 했더라. 지금 살짝 정신이 나가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어제 연서방이 돌아왔다. 보자마자 제가 집에서 나왔다"며 "이렇게 조용해본 지가 너무 오래됐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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