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케빈오, 눈빛만 봐도 꿀뚝뚝…뉴욕 신혼 근황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8. 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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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케빈오 부부./ 공효진 인스타그램
공효진, 케빈오 부부./ 공효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의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효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st weekend(지난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케빈오와 함께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 중인 공효진·케빈오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공효진은 케빈오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거나 그의 얼굴을 손으로 감싸 안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기애애한 테이블 분위기와 서로를 향한 애정 어린 눈빛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두 사람의 근황에 패션 디자이너 요니P는 “행복모드 너무 좋아 보인다”고 댓글을 남겼고, 배우 최유화는 “언니 둘이 너무 닮았다”고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 역시 “꿀이 뚝뚝 떨어져요”, “눈에 사랑이 가득해요”, “아름다운 커플”이라며 훈훈한 응원을 보냈다.

공효진은 2022년 10월,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케빈오는 결혼 약 1년 만인 2023년 12월에 입대했으며, 지난 6월 17일 만기 전역 후 공효진과 재회했다. 현재 두 사람은 미국에서 함께 지내며 신혼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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