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맞아? 확 달라진 비현실적 얼굴 “연예인 보다 더 연예인”

이슬기 2025. 8. 8.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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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독보적 개성으로 눈길을 잡았다.

최준희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진짜 나를 더 예쁘게 보여주는 언더웨어. 이건 진짜 입어봐야 알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브랜드 팝업에 참석한 최준희가 담겼다.

또 최준희는 자신의 외모에 대한 악플에 대해 "악플러들아..... 저는 엄마 업그레이드 2.0 개선판입니다. 몇일전에 저 사진 보고 똑같애서 기겁함"이라며 자존감 높은 모습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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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소셜미디어
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독보적 개성으로 눈길을 잡았다.

최준희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진짜 나를 더 예쁘게 보여주는 언더웨어. 이건 진짜 입어봐야 알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브랜드 팝업에 참석한 최준희가 담겼다. 올백 헤어와 파란 눈의 렌즈, 비현실적 비주얼을 완성하는 새 메이크업 스타일이 새로운 최준희의 개성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아니 헤어라인부터 안 예쁜곳이 어디야 도대체?" "렌즈가 너무 잘 어울려" "리즈사진 갱신" "우왕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같아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45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 지난 4월에는 “어 그래. 언니 눈코 하긴 했는데. 살 안 빼본 사람들은 모르지. 살 빠지는 거 자체가 얼마나 드라마틱하게 사람을 바꿔놓는지”라며 눈, 코 성형 사실을 밝혔다.

또 최준희는 자신의 외모에 대한 악플에 대해 "악플러들아..... 저는 엄마 업그레이드 2.0 개선판입니다. 몇일전에 저 사진 보고 똑같애서 기겁함"이라며 자존감 높은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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