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전담 제작’ 지수, 파리 공연 전용 의상 인증…“매주 커스텀, 클래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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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가 파리 공연에서 착용한 디올 커스텀 의상을 공개했다.
디올이 매주 전용 무대복을 제작해주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지수의 클래스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파리 공연 백스테이지에서 무대 의상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블랙핑크 멤버 리사, 제니와 함께한 흑백컷에서는 세 멤버가 각각 독보적인 스타일로 커스텀 무대 의상을 소화하며, 지수의 디올 전담 제작 의상이 다시 한번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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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가 파리 공연에서 착용한 디올 커스텀 의상을 공개했다. 디올이 매주 전용 무대복을 제작해주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지수의 클래스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
지수는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파리 완벽하게 유럽투어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외침과 격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넌 최고였어, 사랑해”라는 프랑스어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공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파리 공연 백스테이지에서 무대 의상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을 직접 태그하며, “제 콘서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 튤 드레스를 입은 지수가 공연장 중앙에서 무릎을 굽힌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핑크 마이크와 블랙 워커까지 더해져 지수 특유의 러블리 시크룩을 완성했다.
특히 블랙핑크 멤버 리사, 제니와 함께한 흑백컷에서는 세 멤버가 각각 독보적인 스타일로 커스텀 무대 의상을 소화하며, 지수의 디올 전담 제작 의상이 다시 한번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블랙핑크는 파리 공연을 시작으로 런던, 도쿄, 싱가포르 등전 세계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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