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9세 이하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서 일본에 져 2연패

이성훈 기자 2025. 8. 8. 07: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19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025 국제핸드볼연맹(IHF)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19세 이하) 선수권대회에서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한국은 7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일본과 맞붙어 32-34로 졌습니다.

이 대회 G조에서는 일본이 2승을 기록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으며, 한국은 2005년 1회 대회 준우승 이후 2023년 대회에서는 32개국 중 25위에 머문 바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일본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최영우

한국 19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025 국제핸드볼연맹(IHF)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19세 이하) 선수권대회에서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한국은 7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일본과 맞붙어 32-34로 졌습니다.

이번 패배로 2패를 당한 한국은 남은 바레인과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16강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전반전에 5골 차로 뒤진 가운데, 최영우(선산고)가 후반에 9골을 넣어 열심히 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지 못했습니다.

이 대회 G조에서는 일본이 2승을 기록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으며, 한국은 2005년 1회 대회 준우승 이후 2023년 대회에서는 32개국 중 25위에 머문 바 있습니다.

(사진=국제핸드볼연맹 인터넷 홈페이지 사진, 연합뉴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