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양민혁'…英 BBC '비피셜' 떴다! 토트넘 떠나 2부 리그행 확정, "메디컬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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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토트넘 홋스퍼 FC)이 포츠머스 FC 유니폼을 입는다.
영국 매체 'BBC'의 크리스 와이즈 기자는 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포츠머스가 양민혁 임대 영입을 위해 토트넘과 합의했다"며 "그는 주로 오른쪽 윙어를 소화하나 공격형 미드필더에서도 뛸 수 있는 자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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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양민혁(토트넘 홋스퍼 FC)이 포츠머스 FC 유니폼을 입는다.
영국 매체 'BBC'의 크리스 와이즈 기자는 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포츠머스가 양민혁 임대 영입을 위해 토트넘과 합의했다"며 "그는 주로 오른쪽 윙어를 소화하나 공격형 미드필더에서도 뛸 수 있는 자원"이라고 밝혔다.
존 무시뉴 포츠머스 감독도 같은 날 기자회견에서 양민혁이 임대로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영국 포츠머스 지역지 '더 뉴스'에 따르면 "허용된 임대 선수 다섯 명을 모두 영입할지는 모르겠다. 아마 내년 1월을 위해 남겨둘 것 같다"며 "이번 주 마무리하고자 하는 몇 가지 잠재적인 게약이 있다"고 인정했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의 피터 오루크 기자는 같은 날 "양민혁이 포츠머스 임대를 앞두고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변이 없는 한 이번 주 안으로 공식 발표가 이뤄질 전망이다.


프랑크는 올여름 프리시즌을 통해 양민혁의 기량을 점검했다. 양민혁은 루턴 타운 FC전(0-0 무승부)과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전(1-1 무승부)에서 모두 후반 교체 출전했고, 번뜩이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당장의 주전 경쟁은 시기상조라는 평가다. 주 포지션인 오른쪽 윙어만 놓고 봐도 경쟁자가 모하메드 쿠두스, 브레넌 존슨 등이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의 5일 보도에 의하면 양민혁은 한 시즌 더 임대를 떠나 영국 무대에 적응하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양민혁은 지난해 강원FC 소속으로 프로 데뷔했고, 38경기 12골 6도움을 올리며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1 영플레이어상과 베스트일레븐 오른쪽 미드필더 부문을 수상했다. 잠재력을 인정받아 올겨울 토트넘에 합류했고,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QPR)로 임대 이적해 통산 14경기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FC,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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