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세 번째 방어전 치르는 UFC 밴텀급 챔프 드발리쉬빌리, 10월 4일 샌드헤이건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 펼쳐

이주상 2025. 8. 8. 06: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월 5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0에서 현 UFC 밴텀급 챔피언인 메랍 드발리쉬빌리가 랭킹 4위 코리 샌드헤이건을 상대로 3번째 타이틀 방어전을 펼친다.

세 번째 밴텀급 타이틀 방어에 나선 20승 4패의 드발리쉬빌리는 12연승 행진을 달리며 UFC 파운드 포 파운드(P4P) 랭킹 3위에 올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UFC 320 드발리쉬빌리 vs 샌드헤이건. 사진 | UFC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10월 5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0에서 현 UFC 밴텀급 챔피언인 메랍 드발리쉬빌리가 랭킹 4위 코리 샌드헤이건을 상대로 3번째 타이틀 방어전을 펼친다.

이 경기는 마고메드 안칼라에프와 알렉스 페레이라의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재대결이 메인이벤트로 펼쳐지는 가운데 코메인이벤트로 진행된다.

드발리쉬빌리는 2025년에만 벌써 두 번의 타이틀 방어전을 치렀다. 1월 UFC 311에서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를 상대로 첫 번째 방어에 성공했고, 6월 UFC 316에서는 숀 오맬리와의 재대결에서 서브미션으로 승리하며 두 번째 방어에 성공했다.

세 번째 밴텀급 타이틀 방어에 나선 20승 4패의 드발리쉬빌리는 12연승 행진을 달리며 UFC 파운드 포 파운드(P4P) 랭킹 3위에 올랐다.

드발리쉬빌리는 션 오말리(2회),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 헨리 세후도와 같은 선수들을 물리치며 세계 최고의 파이터가 됐다. 드발리쉬빌리가 이번 샌드헤이건전에서 승리를 거두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GOAT) 논의에서 본인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다.

18승 5패의 샌드헤이건은 지난 5월 UFC 데모인에서 전 플라이급 챔피언 데이베손 피게이레도를 2라운드 TKO로 꺾으며 이번 타이틀 도전권을 획득했다.

샌드헤이건은 이번 대결이 커리어에서 가장 큰 경기다. 콜로라도 출신의 샌드헤이건은 데이비슨 피게레도, 롭 폰트, 말론 베라와 같은 강력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톱랭커가 됐다. rainbow@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