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지원사격’ 이준호, 안경+청재킷 스타일링…“킹더랜드의 구원이 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8.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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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호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VIP 시사회에 참석하며 연인 케미로 주목받은 임윤아를 지원사격했다.

7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VIP 시사회에 배우 이준호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준호는 드라마 '킹더랜드' 종영 이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올해의 배우로 선정되는 등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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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호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VIP 시사회에 참석하며 연인 케미로 주목받은 임윤아를 지원사격했다.

안경과 연청 셋업으로 무심한 듯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현장 분위기를 밝혔다.

7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VIP 시사회에 배우 이준호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준호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VIP 시사회에 참석하며 연인 케미로 주목받은 임윤아를 지원사격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날 이준호는 블랙 프레임 안경과 연한 하늘빛 셋업으로 편안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화이트 티셔츠와 부츠컷 데님 팬츠를 조합해 90년대 무드를 은근히 가미했고, 정돈된 헤어와 환한 미소가 조화를 이루며 레드카펫 위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이준호는 손가락 하트 포즈와 함께 포토타임에 응했고, 밝게 손을 흔들며 팬들을 향한 인사를 건넸다. 수트 없이도 완성된 실루엣은 그만의 소화력과 캐릭터감을 더했다.

이날 시사회는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커플 호흡을 맞춘 임윤아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참석한 자리였다.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과 ‘웃어야만 하는 여자’ 천사랑의 로맨스를 그린 이 작품은 넷플릭스 월드 랭킹 1위는 물론, 이준호를 ‘글로벌 배우’로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이준호는 드라마 ‘킹더랜드’ 종영 이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올해의 배우로 선정되는 등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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