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흐려져…낮 최고기온 31도
이아름 기자 2025. 8. 8.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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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부산은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부산의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도, 9일 아침 최저기온은 25도로 예상됐다.
부산에서는 지난달 24일부터 15일 연속 열대야가 지속됐다.
또 이날 부산 해안에는 너울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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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newsis/20250808064527293kybg.jpg)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8일 부산은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부산의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도, 9일 아침 최저기온은 25도로 예상됐다.
밤새 최저기온은 25.1도를 기록,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부산에서는 지난달 24일부터 15일 연속 열대야가 지속됐다.
또 이날 부산 해안에는 너울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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