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홍현희, 임라라♥손민수에 쌍둥이 몽클 패딩 선물 “난 거적때기 입어도”(1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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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현희가 코미디언 후배 임라라, 손민수 커플을 위해 플렉스를 했다.
8월 7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11회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집에 방문했다.
이날 홍현희, 제이쓴은 두손 무겁게 선물을 사왔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2020년 예능 '아내의 맛'을 통해 서울 광진구 소재 3층 건물을 공동 명의로 매입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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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코미디언 후배 임라라, 손민수 커플을 위해 플렉스를 했다.
8월 7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11회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집에 방문했다.
이날 홍현희, 제이쓴은 두손 무겁게 선물을 사왔다. 먼저 공개된 선물은 먹기 아까운 비주얼의 고급 과일 세트였다. 홍현희가 "라라가 입덧을 하니까. 나도 그때 제철 과일 같은 거 많이 먹고 힘냈다"며 백화점 식품관에서 사왔다고 하자 임라라는 "우리는 식품관에서 한 번도 안 먹어봤다. 이렇게 비싼 걸. 진짜 호강하다. 내가 라키뚜기 덕분에 먹지"라며 고마워했다.
선물은 이뿐이 아니었다. 홍현희는 "라라가 나한테 특별한 후배고 고마워서"라며 명품 박스를 꺼냈다. 무려 몽클레르 패딩 2벌이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아기들 첫 패딩을 내가 해주고 싶었다. 할머니 마음으로", "왜냐하면 패딩이 필요하다. 좀 있으면 겨울이라서"라고 말했다. 손민수가 "너무 부담된다"며 고마워 어쩔 줄 몰라하자 홍현희는 "나는 거적때기를 입어도 아이는 따뜻하게 입히면 (좋다). 기념으로 너무 귀여워서 (사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2020년 예능 '아내의 맛'을 통해 서울 광진구 소재 3층 건물을 공동 명의로 매입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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