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끼 하나로 끝’ 소녀시대 효연, LA 거리 찢은 미니스커트룩…하이틴+시크 폭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8.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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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이 LA 한복판을 런웨이로 만든 듯한 여름룩으로 현지 분위기를 휘어잡았다.

효연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서 블랙 민소매 크롭 조끼에 베이지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감각적인 여름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볼드한 블랙 선글라스와 심플한 미니 숄더백, 쇼핑백까지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LA의 햇살 아래에서도 패션 아이콘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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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이 LA 한복판을 런웨이로 만든 듯한 여름룩으로 현지 분위기를 휘어잡았다.

효연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서 블랙 민소매 크롭 조끼에 베이지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감각적인 여름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여기에 버클 디테일의 블랙 워커 부츠를 더해 시크함과 하이틴 무드를 병치하며 스타일의 정점을 찍었다.

효연이 LA 한복판을 런웨이로 만든 듯한 여름룩으로 현지 분위기를 휘어잡았다.사진=효연 SNS
특히 볼드한 블랙 선글라스와 심플한 미니 숄더백, 쇼핑백까지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LA의 햇살 아래에서도 패션 아이콘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한 손에는 싱그러운 핑크 음료를 든 채, 마치 한 편의 화보처럼 LA 마켓을 누비는 모습은 효연 특유의 여유로운 아우라와 센스를 드러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효연은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최근 SBS ‘유니버스 티켓’과 tvN ‘장사천재 백사장2’에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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