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0.74% 상승-루시드 0.69% 하락, 전기차 혼조(상보)

박형기 기자 2025. 8. 8. 05: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스닥이 상승했으나 미국의 전기차는 혼조세를 보였다.

7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74%, 리비안은 3.69% 각각 상승했다.

일단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9월까지는 완전 자율주행차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0.74%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74% 상승한 322.27달러를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나스닥이 상승했으나 미국의 전기차는 혼조세를 보였다.

7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74%, 리비안은 3.69% 각각 상승했다. 이에 비해 루시드는 0.69% 하락했다.

일단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9월까지는 완전 자율주행차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0.74%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74% 상승한 322.27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390억달러로 불어 시총 1조달러를 유지했다.

전일 머스크는 9월까지 자율주행자와 관련한 주요 업데이트를 마쳐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로보택시에 대한 기대가 다시 부상함에 따라 테슬라는 소폭이나마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 상승하자 리비안도 3.69% 급등한 12.07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루시드는 0.69% 하락한 2.17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