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0.74% 상승-루시드 0.69% 하락, 전기차 혼조(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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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상승했으나 미국의 전기차는 혼조세를 보였다.
7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74%, 리비안은 3.69% 각각 상승했다.
일단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9월까지는 완전 자율주행차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0.74%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74% 상승한 322.27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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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나스닥이 상승했으나 미국의 전기차는 혼조세를 보였다.
7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74%, 리비안은 3.69% 각각 상승했다. 이에 비해 루시드는 0.69% 하락했다.
일단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9월까지는 완전 자율주행차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0.74%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74% 상승한 322.27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390억달러로 불어 시총 1조달러를 유지했다.
전일 머스크는 9월까지 자율주행자와 관련한 주요 업데이트를 마쳐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로보택시에 대한 기대가 다시 부상함에 따라 테슬라는 소폭이나마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 상승하자 리비안도 3.69% 급등한 12.07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루시드는 0.69% 하락한 2.17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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