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땅꺼짐 발생한 서울 동대문구 건설현장 인근서 또다시 땅꺼짐
조윤하 기자 2025. 8. 8. 0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달 땅꺼짐이 발생한 서울 동대문구의 한 건설현장 인근에서 또다시 땅꺼짐이 발생했습니다.
어제(7일) 저녁 7시 10분쯤, 지난달 땅꺼짐이 발생한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건설현장 인근에서 가로 2m, 세로 4m, 깊이 0.3m 크기의 땅꺼짐이 재차 발생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23일, 이 건설현장 인근에서 깊이 2.5m, 면적 13㎡ 크기의 땅꺼짐이 발생해 1명이 구조되고 주민 3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지난달 땅꺼짐이 발생했던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한 공사장 현장
지난달 땅꺼짐이 발생한 서울 동대문구의 한 건설현장 인근에서 또다시 땅꺼짐이 발생했습니다.
어제(7일) 저녁 7시 10분쯤, 지난달 땅꺼짐이 발생한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건설현장 인근에서 가로 2m, 세로 4m, 깊이 0.3m 크기의 땅꺼짐이 재차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관할구청은 신고 접수 약 3시간 뒤인 밤 10시쯤 복구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구청 관계자는 "물이 새면서 주변 지반이 약해진 것 같다"며 "오늘 정밀 진단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3일, 이 건설현장 인근에서 깊이 2.5m, 면적 13㎡ 크기의 땅꺼짐이 발생해 1명이 구조되고 주민 3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조윤하 기자 hah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검사 시절 줄줄이 체포하더니…피의자 되자 "인권 침해"
- 같이 밥 먹다 나왔는데…150m 쫓아온 동창 손에 숨졌다
- [단독] "맞아 죽든 간다" 전광훈 옆 유튜버가 쏜 200만 원
- "씻지도 못하고…화장실 난리통" 43시간 물 끊겼다, 왜
- [단독] 조국·정경심·조희연 사면 명단에…이화영은 없어
- [단독] "나라면 안 사" 진술에도 콕…목걸이 해명도 모순
- 100억짜리 받고 세금은 0원…초고가 살던 외국인들 꼼수
- [단독] "100% 투명하지 못해"…'독방 거래' 전국 훑는다
- "아무것도 아닌 사람" 자칭해도…임기 내내 '실세 행보'
- "발효되면 끝? 안심 못한다"…트럼프 무기가 된 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