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 부부’ 남편, 아내가 던진 휴대폰에 눈 터져…“말릴 수도 없고” (‘이혼숙려캠프’)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8. 8.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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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인내 부부 남편이 아내가 던진 휴대폰을 맞고 눈이 터졌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인내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

이날 인내 부부 남편은 아내의 폭력성을 폭로했다.

여기에 아내는 남편의 얼굴을 향해 휴대폰을 던져 남편의 눈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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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이혼숙려캠프’ 인내 부부 남편이 아내가 던진 휴대폰을 맞고 눈이 터졌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인내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

이날 인내 부부 남편은 아내의 폭력성을 폭로했다. 남편이 제출한 영상 속 아내는 남편에게 짜증을 내는 것은 물론 남편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했다. 여기에 아내는 남편의 얼굴을 향해 휴대폰을 던져 남편의 눈을 터뜨렸다. 결국 남편은 경찰에 신고했다고.

남편은 “아내를 말릴 수도 없고, 때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맞기는 싫다. 힘으로 제지하려고 잡으면 빠져나오려다가 혼자 넘어져서 폭행 신고로 이어진다. 그러니까 그냥 도망가고 싶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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