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지네…치어리더 이연진, 아찔하게 드러낸 뽀얀 맨살

정풍기 인턴 기자 2025. 8. 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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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이연진(24)이 아찔한 비키니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6일 이연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빨간 머리 그리운 거 같기도"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연진이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연진은 프로야구 SSG 랜더스,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스타즈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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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치어리더 이연진. (사진=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이연진(24)이 아찔한 비키니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6일 이연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빨간 머리 그리운 거 같기도"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연진이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빨갛게 염색한 머리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비키니 사이로 드러낸 뽀얀 맨살과 볼륨감 있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연진은 프로야구 SSG 랜더스,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스타즈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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