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안컵 우승’ 한국여자축구, FIFA랭킹 21위 유지…세계최강 미국 2위로 밀려

서정환 2025. 8. 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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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안컵에서 우승한 한국여자축구가 아시아 4위 랭킹을 유지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7일 여자축구 FIFA 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지난 7월 국내에서 열린 동아시안컵에서 20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한국은 상위랭커 일본(1-1 무승부), 중국(2-2 무승부)과 비기면서 랭킹을 올릴 점수를 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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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동아시안컵에서 우승한 한국여자축구가 아시아 4위 랭킹을 유지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7일 여자축구 FIFA 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지난 6월과 변함없는 21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지난 7월 국내에서 열린 동아시안컵에서 20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한국은 상위랭커 일본(1-1 무승부), 중국(2-2 무승부)과 비기면서 랭킹을 올릴 점수를 따지 못했다. 한국은 대만을 2-0으로 이겨 중국, 일본에 다득점에서 앞선 우승을 차지했다. 

아시아에서 일본이 8위로 가장 높았다. 일본은 7위서 한계단 떨어졌다. 9위였던 북한도 10위로 내려갔다. 중국은 17위서 16위로 소폭 상승했다. 

세계최강 미국이 스페인에 1위를 내주고 2위로 내려앉았다. 스페인은 최근 패배에도 불구 최정상에 섰다. 스웨덴, 잉글랜드, 독일, 프랑스, 브라질이 3-7위를 차지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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