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파격 드레스에 심장 저격 눈빛...현실 뚫고 나온 '예술 작품'

정서윤 인턴기자 2025. 8. 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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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 닝닝이 조형미 가득한 드레스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바닥에 앉아 측면을 응시하는 닝닝의 모습은 정적인 듯 강렬하다.

마지막 컷에서 닝닝은 베이지 톤의 입체적인 드레스를 착용해 조용한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9월 5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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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패션 사이, 닝닝이 만들어낸 비현실적 실루엣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닝닝이 조형미 가득한 드레스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닝닝은 자신의 SNS에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닝닝이 착용한 의상의 거대한 화이트 리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블랙 드레스 위에 시폰 러플 장식을 더해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인상을 주고, 정수리 위로 올려 묶은 번 헤어로 마치 현대미술 속 인물처럼 강한 예술적 분위기를 만든다.

바닥에 앉아 측면을 응시하는 닝닝의 모습은 정적인 듯 강렬하다. 검은색 오프숄더 드레스에 더해진 긴 흑발은 자연스러운 굵은 웨이브로 연출돼, 몽환적인 이미지를 배가시킨다.

 

이번 컷에서는 블랙과 블루 계열의 플라워 셋업으로 차가운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크롭 자켓과 롱 스커트로 구성된 셋업에 단정하게 묶은 포니테일을 더했고, 카메라를 향한 닝닝의 눈빛은 흔들림 없이 강렬하다.

 

마지막 컷에서 닝닝은 베이지 톤의 입체적인 드레스를 착용해 조용한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자연광이 들어오는 공간 속에서 단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9월 5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을 발매한다.

 

사진=닝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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