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초비상' 매디슨, 최대 7개월 결장한다... "무릎 전방 십자인대 부상, 수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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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매디슨이 전방 십자인대 부상으로 수개월간 전열에서 이탈할 전망이다.
영국 'BBC'는 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미드필더인 매디슨이 전방 십자인대 부상을 입었다. 다가올 시즌 대부분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7일 "전방 십자인대 부상을 입은 매디슨은 최대 7개월간 결장할 예정이다. 토트넘엔 커다란 타격이 될 전망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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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 기자] 제임스 매디슨이 전방 십자인대 부상으로 수개월간 전열에서 이탈할 전망이다.
영국 'BBC'는 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미드필더인 매디슨이 전방 십자인대 부상을 입었다. 다가올 시즌 대부분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상황은 해당 경기에서 발생했다. 매디슨은 후반 30분 투입됐는데 8분 만에 부상을 입었다. 매디슨은 쉽게 일어나지 못했고, 양민혁과 교체됨과 동시에 들것에 실려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장기 부상이 우려됐다. 매디슨이 경기 종료 후 목발을 짚고 경기장을 빠져나갔기 때문.
우려가 현실이 됐다. 매체는 이어 "매디슨은 월요일에 영국으로 돌아온 이후, 며칠간 부상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정말 검사를 받았다. 매디슨은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이후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수개월간 전열에서 이탈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7일 "전방 십자인대 부상을 입은 매디슨은 최대 7개월간 결장할 예정이다. 토트넘엔 커다란 타격이 될 전망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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