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자연 속 ‘휘닉스파크 액티비티’로 여름 무더위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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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도 피하지 못한 폭염 경보, 휘닉스파크에서는 더울 시간이 없다!' 폭염 경보 속에서 연일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평창 휘닉스파크는 시원한 자연속에서 다양한 여름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여름 더위를 피할 수 없다면 시원한 물속, 숲속, 실내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며 여름을 만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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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길이 루지 평창 숲 ‘한눈에’
상상놀이터, 공간·놀이 요소 확대
‘강원도도 피하지 못한 폭염 경보, 휘닉스파크에서는 더울 시간이 없다!’ 폭염 경보 속에서 연일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평창 휘닉스파크는 시원한 자연속에서 다양한 여름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해발고도 700m 이상의 높은 지대와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여름철에도 선선한 바람과 시원한 기온을 자랑한다. 휘닉스파크는 여름을 즐기기에 완벽한 피서지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블루캐니언 워터파크, 시원한 물속 슬라이드 재개
휘닉스파크의 블루캐니언 워터파크는 매년 여름 많은 방문객을 맞이하는 명소로, 해발 700m 이상의 시원한 날씨에서 물놀이를 즐기기에 완벽한 장소다. 7월 19일부터 8월 17일까지 다양한 슬라이드 운영을 재개해 시원한 물놀이와 더불어 스릴 만점의 짜릿함을 더한다.
상단 워터존에서는 4인용 튜브 슬라이드인 패밀리 슬라이드, 1인 전용 스릴 슬라이드인 스피드 슬라이드, 2인용 튜브 슬라이드인 업힐 슬라이드와 워터플레이존, 야외 스파가 함께 운영된다. 하단 워터존에는 웨이브리버, 타잔풀, 실외 어린이풀 등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또 8월 24일까지는 매일 오후 3시부터 ‘SUMMER EDM SPLASH POP’ 공연이 펼쳐져 여름 분위기를 한껏 띄우는 EDM 음악과 함께 물놀이의 즐거움을 더한다.
■스릴 넘치는 루지, 숲속 바람을 가르며 달리다
휘닉스파크의 루지랜드는 무동력 썰매 루지를 타고 스릴 넘치는 트랙을 달리는 놀이기구다. 총 길이 1.2㎞의 루지 트랙은 평창의 푸른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내려오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한다. 여름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자연 속에서 루지를 즐기는 것은 여름철 레포츠로 손꼽히며, 누구나 간단한 교육과 안전점검 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루지의 가장 큰 매력은 자연을 가르며 트랙을 내려오는 짜릿함과 함께 평창의 푸르른 숲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루지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상상놀이터, 실내에서 시원하게 뛰어놀다!
휘닉스파크의 상상놀이터는 실내 에어바운스 테마파크로, 날씨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이다. 올해는 ‘네이처 & 어드벤처’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공간을 확장하고, 다양한 놀이 요소들을 추가해 더욱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이용시간은 2시간으로 오전 10시부터 12시, 오후 1시부터 3시, 4시부터 6시 등 하루 3회 운영된다. 휘닉스파크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자자. 여름 더위를 피할 수 없다면 시원한 물속, 숲속, 실내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며 여름을 만끽하자. 휘닉스파크에서는 한여름의 열기 식혀주는 다양한 시설을 취향대로 즐길 수 있다. 신현태 기자
#휘닉스파크 #슬라이드 #액티비티 #무더위 #여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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