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 손흥민 이어 양민혁도 토트넘 떠난다! 15년 전 ‘PL’ 포츠머스 임대 메디컬 테스트 “잠재력 증명의 기회가 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 양민혁도 잠시 떠날 예정이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윙어 양민혁이 챔피언십 소속 포츠머스 임대 이적을 앞두고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독점 보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 양민혁도 잠시 떠날 예정이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윙어 양민혁이 챔피언십 소속 포츠머스 임대 이적을 앞두고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독점 보도했다.
양민혁은 2025년 1월, 강원 FC를 떠나 토트넘으로 이적한 뒤 퀸스 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 이적했다. 그리고 14경기 출전,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번에는 시즌 전체 임대다. 양민혁은 아직 어린 선수이며 더 많은 출전 기회가 필요하다. 포츠머스는 챔피언십 소속이지만 양민혁에게 많은 출전 기회를 줄 수 있는 팀이기도 하다.
‘풋볼 인사이더’는 “포츠머스는 리그 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해 양민혁 영입을 추진 중이다”라고 전했다.

‘풋볼 인사이더’는 “포츠머스는 지난 시즌 골 결정력에 큰 문제는 없었다. 다만 양민혁의 합류는 팀 공격진에 새로운 차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포츠머스 이적은 양민혁이 토트넘에 자신의 잠재력을 다시 증명할 수 있는 또 한 번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바라봤다.
한편 토트넘은 2015년부터 손흥민과 함께하며 대한민국 축구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팀이 됐다. 그러나 그는 LA FC로 떠났고 양민혁까지 임대 이적하며 10년 만에 대한민국 선수 없이 시즌을 치르게 됐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려했던 건강 적신호…박봄, 2NE1 활동 잠정 중단 - MK스포츠
- ‘원하고 원망하죠’ 애즈원 이민, 지난 5일 사망 “경찰 조사 중...억측 삼가달라” - MK스포츠
- ‘탄수화물 끊은’ 기은세, 루프탑서 뽐낸 마네킹 몸매…저탄고지 1개월 결과 - MK스포츠
- 장영란, 21kg 감량하고 입은 바캉스룩…‘10년 된 수영복’도 다시 살아났다 - MK스포츠
- [오피셜] ‘세계 축구 아이콘’ 손흥민, LA FC 이적 확정! “쏘니를 이 팀, 이 도시로 데려오는 건
- “저 신태용을 믿어달라”…‘위기의 챔피언 구하라!’ 울산 신태용 감독의 약속 → 9일 제주전
- 또또또 햄스트링 통증이라니…일찌감치 교체된 KIA 김도영, 큰 부상 피할 수 있을까 - MK스포츠
- ‘낭만 가득’ 토푸리아에 무너진 올리베이라, ‘조국’ 브라질 위해 우려 속 4개월 만에 조기
- ‘은퇴’ 오승환 “다시 태어나면 마무리 X, 타자 하고 싶어” [일문일답] - MK스포츠
- ‘中 축구 팬 진짜 화났다’ 클린스만 부임설에 강한 거부 반응 보여…“대한민국도 제대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