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중 봉변…스테이크 낚아챈 '괴도' 갈매기(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랑스 칸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던 손님들이 갑작스러운 갈매기의 습격을 받아 스테이크를 빼앗기는 황당한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프랑스 칸의 레스토랑 야외 테라스에서 식사 중이던 두 명의 손님은 접시에 놓인 스테이크를 노리고 급강하한 갈매기 한 마리에 의해 음식 일부를 빼앗겼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남녀 손님은 스테이크를 먹으며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도중에 갈매기가 빠르게 접근해 접시 위의 고기를 물고 날아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시스] 프랑스 칸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던 손님들이 갑작스러운 갈매기의 습격을 받아 스테이크를 빼앗기는 황당한 장면이 포착됐다.(사진=데일리메일) *재판매 및 DB 금지](https://t1.daumcdn.net/news/202508/08/newsis/20250808000121320hwei.gif)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김중황 인턴기자 = 프랑스 칸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던 손님들이 갑작스러운 갈매기의 습격을 받아 스테이크를 빼앗기는 황당한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프랑스 칸의 레스토랑 야외 테라스에서 식사 중이던 두 명의 손님은 접시에 놓인 스테이크를 노리고 급강하한 갈매기 한 마리에 의해 음식 일부를 빼앗겼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남녀 손님은 스테이크를 먹으며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도중에 갈매기가 빠르게 접근해 접시 위의 고기를 물고 날아갔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여성 손님이 깜짝 놀라 뒤로 물러나며 비명을 질렀다. 남성 손님도 갈매기에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번 장면은 촬영된 영상과 함께 SNS에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일각에서는 관광객이 많은 해안 지역에서 갈매기의 과감한 행동이 점점 빈번해지고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현지 식당 측은 "갈매기가 식사를 방해한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야외 좌석 구역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 소유, 바지 안 맞아도 "엉덩이 37인치는 포기 못 해", 남다른 집념
-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어버이날 자녀 선물에 '뭉클'
- '태국왕자' 닉쿤, 푸근해진 비주얼 화제…"정감 간다"
- '둘째 임신' 박신혜, 부친과 미국行
- '폐섬유증' 유열 "41㎏까지 빠져…심박수는 190까지"
- '환연4' 홍지연, '뼈말라' 그 자체…38.8㎏ 인증
- 故이순재, '노인증후군' 앓았다…"섬망 증세 속 밤낮 없이 연기 연습"
- "경조사 다 챙겨줬는데"…아들 결혼식 외면한 직장 후배들
- 배성재 "김다영과 비밀연애, 카드 때문에 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