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 건 켈리 "밥 대신 김치에 사골국물만 먹어"… 극단 식단 고백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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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래퍼 머신 건 켈리(35)가 극단적 식습관을 털어놨다.
7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머신 건 켈리는 최근 신보 '로스트 아메리카나' 홍보 인터뷰에서 "사실 (밥을) 잘 안 먹는다. 그냥 물을 엄청 마신다"고 밝혔다.
한편, 머신 건 켈리는 최근 전 연인 메건 폭스와의 사이에서 딸을 얻었다.
머신 건 켈리는 히트곡 '배드 싱스'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미국 출신 래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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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양원모 기자] 미국 래퍼 머신 건 켈리(35)가 극단적 식습관을 털어놨다.
7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머신 건 켈리는 최근 신보 '로스트 아메리카나' 홍보 인터뷰에서 "사실 (밥을) 잘 안 먹는다. 그냥 물을 엄청 마신다"고 밝혔다.
이어 "식사는 일주일에 두어 번 정도만 한다"며 "김치와 사워크라우트를 곁들인 사골국물이 주 메뉴"라고 털어놨다.
그는 "물 단식하면 몸속 좋은 박테리아까지 죽어서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충해야 한다"며 가끔 샐러리 주스와 코코넛 워터를 마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담배와 커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고 덧붙였다.
머신 건 켈리가 이 같은 '괴식 취향'을 갖게 된 건 건강 때문으로 보인다. 머신 건 켈리의 친구는 인터뷰에서 "일주일간 단식이 발암 세포의 80%를 제거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전문가들 입장은 다르다. 영국 맥밀란 암 지원재단은 "단식이 암 위험을 줄인다는 확실한 증거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 의학 박사도 "단식이 암세포를 굶긴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며 "종양 세포는 단식 상황에서도 생존을 위해 대사적으로 적응한다"고 메트로에 말했다.
한편, 머신 건 켈리는 최근 전 연인 메건 폭스와의 사이에서 딸을 얻었다. 메건 폭스 역시 2022년 글루텐과 탄수화물을 배제한 엄격한 식단을 따른다고 밝힌 바 있다.
머신 건 켈리는 히트곡 '배드 싱스'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미국 출신 래퍼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머신 건 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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