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옥순, '증권맨' 미스터 나와 통했다…미스터 한은 11기 영숙 선택('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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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4기 옥순과 '여의도 증권맨' 미스터 나가 통했다.
26기 순자가 원한 미스터 권은 24기 옥순을 선택했다.
24기 옥순은 "어쩔 수 없다. 나를 만났으니까"라고 해 미스터 권을 웃게 했다.
24기 옥순이 데이트하길 바란 상대인 미스터 나는 마음이 통한 듯 24기 옥순 옆에 가 앉으며 "네가 제일 예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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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솔사계' 24기 옥순과 '여의도 증권맨' 미스터 나가 통했다.
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솔로남들의 심야 데이트 선택이 진행됐다.
첫 번째 순서인 미스터 강은 첫인상에 이어 다시 한 번 23기 옥순을 선택했다.
미스터 강은 "산책도 잠깐이지만 나가 봤는데 여성스러운 점? 편안하게 해주는 거. 대화 코드가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26기 순자가 원한 미스터 권은 24기 옥순을 선택했다.
미스터 권은 "안에서 난리 났을 거다. 첫 선택이 23기 옥순이었으니까"라고 말했다.
24기 옥순은 "어쩔 수 없다. 나를 만났으니까"라고 해 미스터 권을 웃게 했다.
영어학원을 운영하는 미스터 김은 산책을 하며 대화를 나눴던 23기 순자에게로 갔다.
24기 옥순이 데이트하길 바란 상대인 미스터 나는 마음이 통한 듯 24기 옥순 옆에 가 앉으며 "네가 제일 예쁘더라"고 말했다.
미스터 윤은 잠깐의 대화에서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관심을 표현했던 25기 옥순을 선택했다.
미스터 제갈이 23기 옥순을 선택하면서 23기 옥순은 2표를 받았다.
마지막 미스터 한은 진중한 모습에 끌렸다며 11기 영숙을 선택했다.
심야 데이트 선택 결과 26기 순자는 혼자 0표를 받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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