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쓰리톱 완전히 물갈이한다…1234억 원에 세슈코 영입 직전

이형주 기자 2025. 8. 7. 23: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형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수 베냐민 세슈코(22)를 영입하기 직전이다.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는 7일 "맨유가 RB 라이프치히와 슬로베니아 스트라이커 벤자민 세슈코 영입에 대한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 7,650만 유로(한화 약 1,234억 원) 규모의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세슈코는 이적 제안에 앞서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출국할 수 있도록 허가됐다"라고 알렸다.

여기에 최전방 공격수 세슈코를 추가하기 직전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RB 라이프치히 공격수 베냐민 세슈코.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수 베냐민 세슈코(22)를 영입하기 직전이다.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는 7일 "맨유가 RB 라이프치히와 슬로베니아 스트라이커 벤자민 세슈코 영입에 대한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 7,650만 유로(한화 약 1,234억 원) 규모의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세슈코는 이적 제안에 앞서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출국할 수 있도록 허가됐다"라고 알렸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 외에도 뉴캐슬 유나이티드 역시 라이프치히의 이적료 요구 조건을 충족했다. 하지만 선수의 선호가 맨유였고, 딜이 마무리됐다.

세슈코는 직전 시즌 라이프치히에서 모든 대회를 통틀어 21골을 기록했다. 2023년 RB 잘츠부르크에서 이적한 이후로 범위를 넓히면 모든 대회 87경기에 출전해 39골 8도움을 기록했다.

맨유는 직전 시즌 빈공에 시달리며 리그 15위는 물론 무관에 그쳤다. 맨유는 이미 좌우 윙포워드 위치에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마테우스 쿠냐를 브렌트퍼드 FC에서 브라이언 음뵈모를 영입했다. 여기에 최전방 공격수 세슈코를 추가하기 직전이다. 맨유의 현 주 포메이션인 3-4-3 포메이션의 공격진을 모두 교체한 모양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