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천200세대 아파트 정전…7명 엘리베이터에 갇히기도

조윤하 기자 2025. 8. 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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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의 한 대단지 아파트가 정전되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7일) 오후 5시 20분쯤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의 한 아파트단지 2천200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정전으로 주민들이 냉방기기를 사용하지 못해 불편을 겪었고, 7명은 30분 정도 엘리베이터에 갇혔다가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아파트 내 변압기 설비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복구 작업을 벌여 저녁 7시 45분쯤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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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정전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인천 남동구의 한 대단지 아파트가 정전되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7일) 오후 5시 20분쯤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의 한 아파트단지 2천200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정전으로 주민들이 냉방기기를 사용하지 못해 불편을 겪었고, 7명은 30분 정도 엘리베이터에 갇혔다가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아파트 내 변압기 설비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복구 작업을 벌여 저녁 7시 45분쯤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조윤하 기자 ha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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