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 김요한, 배우 다 됐다...계속 웃음 나오게 하는 이목구비

김예품 인턴기자 2025. 8. 7.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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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요한이 교복룩으로 귀여운 시골 강아지를 연상시키는 심쿵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6일 김요한은 자신의 SNS에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촬영 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요한은 화이트 셔츠에 블루 체크 넥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손에는 미니 선풍기를 들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요한은 '트라이'에서 한양체고 럭비부 에이스 윤성준 역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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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서 주인공 열연 중인 김요한, '프듀' 교복 느낌과는 또 달라
진짜 럭비부 에이스도 이렇게 생겼을까...심쿵 유발하는 픽션 비주얼

(MHN 김예품 인턴기자) '프로듀스X101'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요한이 교복룩으로 귀여운 시골 강아지를 연상시키는 심쿵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6일 김요한은 자신의 SNS에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촬영 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요한은 화이트 셔츠에 블루 체크 넥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손에는 미니 선풍기를 들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흐트러진 앞머리와 맑은 눈빛은 앉아 있는 자세마저 화보처럼 보이게 한다.

다른 각도에서 촬영된 옆모습에서는 뚜렷한 이목구비가 한층 더 도드라진다. 날렵한 콧대와 턱선이 보는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무심하게 고개를 들어 선풍기를 대고 말없이 앉아 있는 순간이지만 비주얼이 '열일'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김요한은 '트라이'에서 한양체고 럭비부 에이스 윤성준 역으로 활약 중이다. 청춘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운 김요한의 매력이 앞으로 어떤 장면에서 또 터질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5회 오는 8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김요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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