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양식장 '고수온 피해 최소화' 공동 대응
정성욱 2025. 8. 7. 22:31
최근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진 동해안 양식장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계기관이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경북도와 동해수산연구소, 수협 등은 고수온 대응 계획을 마련하고 해상 예찰 활동과 모니터링을 통해
양식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어업인들에게 실시간 수온 정보와 함께 양식장 관리와 피해 신고 요령 등을 홍보하고 있는데, 최근
영덕 양식장 1곳에서 강도다리 1천600마리가 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