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천만 각" 제이쓴, 子 범준 영상 공개에 모두 감탄('1호가 될 순 없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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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될 순 없어2'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의 아들 범준이가 훌쩍 큰 모습으로 등장했다.
7일 방영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출산을 앞두고 제이쓴과 홍현희 부부가 등장했다.
제이쓴과 홍현희는 손민수에게 "빨리 치워라", "부엌 때는 연마제로 지울 수 있다", "이런 건 사치다. 젖병은 24개 정도 두고 쓴다고 생각해야 한다", "아기 트름은 여기서 시켜라. 토할 수도 있다" 등 실생활에 필요한 육아 방법을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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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2’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의 아들 범준이가 훌쩍 큰 모습으로 등장했다.
7일 방영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출산을 앞두고 제이쓴과 홍현희 부부가 등장했다. 개그맨 부부들만 등장하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제이쓴은 인테리어 전문가로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제이쓴은 산후조리자격증까지 딴 진짜 남편이었다. 팽현숙과 임미숙은 이를 너무나 부러워했다. 제이쓴에 비하면 손민수는 아직 준비가 덜 된 아빠였다. 제이쓴과 홍현희는 손민수에게 "빨리 치워라", "부엌 때는 연마제로 지울 수 있다", "이런 건 사치다. 젖병은 24개 정도 두고 쓴다고 생각해야 한다", "아기 트름은 여기서 시켜라. 토할 수도 있다" 등 실생활에 필요한 육아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어 홍현희는 3살이 된 준범이를 떠올리며 행복에 잠겼다. 홍현희는 “어제 준범이를 재우다가, 벅찼나 보더라. 갑자기 ‘난 뭐든지 할 수 있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제이쓴은 영상을 공개하면서 "인스타에 올리면 천만 각이다"라고 말했다.
팽현숙은 “아이들 이렇게 예쁜 말하면 힘이 나는 거다”라고 말했고, 임미숙은 “임라라네는 쌍둥이니까 2배로 행복할 거다”라며 임라라를 응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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