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사랑에 잘 큰 子준범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오은영도 인정(1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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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의 육아법이 오은영 박사에게도 인정받았다.
8월 7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11회에서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모범 부모'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집에 홍현희와 함께 찾아온 제이쓴은 손민수에게 육아 수업을 해줬다.
요리를 하면서도 육아 수업을 이어간 홍현희, 제이쓴은 본인들의 사랑 속에서 잘 자란 3살 준범이의 근황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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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의 육아법이 오은영 박사에게도 인정받았다.
8월 7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11회에서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모범 부모'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집에 홍현희와 함께 찾아온 제이쓴은 손민수에게 육아 수업을 해줬다. 심지어 배달 음식을 시켰다는 임라라의 말에 "무슨 임산부가 배달음식을 먹냐"며 직접 요리를 해주겠다고 나서기까지.
요리를 하면서도 육아 수업을 이어간 홍현희, 제이쓴은 본인들의 사랑 속에서 잘 자란 3살 준범이의 근황을 자랑했다. "엄마, 아빠가 용기를 주고 '우주가 날 사랑해줘'라고 하니까 세 살 아이도 자아가 생겨서 벅차고 신나서 갑자기 자다가 '난 뭐든지 할 수 있어'라고 했다"고. 당시 영상이 공개되자 VCR을 보던 모두가 함께 벅차하고 감동스러워했다.
홍현희는 "나도 나한테 저렇게 표현해주는 아빠가 있었으면 내가 어떻게 성장했을까라는 생각을 가끔 해본 적 있다"며 제이쓴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반면 본인은 표현을 잘 못하는 편이라서 제이쓴이 '너 그렇게 표현 못할 거면 나한테 돈이라도 줘'라고 한 적 있다고.
홍현희는 "우리가 초반에 왜 싸웠냐면 이쓴 씨는 루틴을 만들어줘야 아이가 안정된다고 했고, 난 자유를 줘야 한다고 했다. 다음날 오박사님에게 가서 '제가 잘했죠? 아이가 놀고 싶은 거 다 하게 해주고'라고 했더니 (오은영 박사가) '현희 씨, 이쓴 씨에게 맡겨요'라고 하시더라. 아이는 루틴이 없으면 불안정하다더라"고 말했다.
제이쓴은 또 다른 것도 강조했다. 그는 "육아는 도와주는 게 아니라 내 새끼 내가 키우는 거다. 남편들이 육아를 도와주는 게 아니라 내 새끼는 내 거다"라고 밝히며 육아에서 아빠의 역할은 필수임을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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