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경주 찾아 APEC 준비 상황 점검
이지은 2025. 8. 7. 22:10
[KBS 대구]오는 10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경주를 방문해 교통·의료 분야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 총리는 어제(6일) 김해공항에 이어 경주IC와 동국대 경주병원을 찾아 교통·응급의료 대응 체계 등을 보고 받고 철저한 준비를 강조했습니다.
APEC 정상회의 준비 위원장인 김 총리의 현장 방문은 취임 이후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이지은 기자 (eas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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