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토트넘, 이번엔 양민혁까지…
황민국 기자 2025. 8. 7. 22:0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는 양민혁(19·사진)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로 임대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포츠머스 현지 매체인 ‘포츠머스뉴스’는 7일 “포츠머스FC가 올 여름 토트넘에서 임대를 추진하고 있는 양민혁 영입 경쟁에서 승리한 것으로 보인다”며 “24시간 내로 이적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포츠머스는 2024~2025시즌 잉글랜드 리그원(3부) 우승으로 2025~2025시즌 챔피언십 임대에 성공한 팀이다.
포츠머스뉴스는 “포츠머스는 챔피언십에 성공적인 복귀를 위한 발판으로 이미 5명의 선수를 영입했지만 여전히 추가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윙어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황민국 기자 stylelomo@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여자농구 레전드’ 정선민 코치, 선수 대상 부적절한 성적 발언 논란…사퇴 의사 전달
- ‘130억 세금 완납’ 차은우 근황 떴다…군악대 행사서 포착
- [전문] 한다감, 47세에 첫 아이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어요”
- 남경주, 피해자가 합의 거부···성폭행 혐의로 재판행
- 김연아, 단발+진한 쌍커플로 낯선 매력 “단발 연느도 최고”
- 9년 전 송송 커플, 이번엔 옥택연···신라호텔 또 뚫렸다
- 최정윤 “11살 딸 제안에 재혼 웨딩 촬영…딸이 맺어준 인연”
- 이병헌, ♥늦둥이 3살 딸과 산책중…꿀 뚝뚝
- ‘취기 오른’ 송혜교, 볼키스까지···파리서 터진 ‘반전 애교’
- 김지영♥윤수영, 동반 샤워 후폭풍…산부인과서도 “댓글 보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