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젠지, 원래 경기력 보이며 T1전 1대 1 동점 만들어

박상진 2025. 8. 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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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트를 내준 젠지가 2세트 다시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동점을 만들었다.

7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4라운드 젠지 e스포츠 대 T1 경기 2세트 블루 진영 젠지는 암베사-신짜오-갈리오-유나라-라칸을, 레드 진영 T1은 럼블-자르반4세-오리아나-루시안-나미를 선택했다.

확실히 승기를 잡은 젠지는 30분 1만 5천 골드 차이로 넥서스를 파괴하고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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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트를 내준 젠지가 2세트 다시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동점을 만들었다.

7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4라운드 젠지 e스포츠 대 T1 경기 2세트 블루 진영 젠지는 암베사-신짜오-갈리오-유나라-라칸을, 레드 진영 T1은 럼블-자르반4세-오리아나-루시안-나미를 선택했다.

초반 T1은 상대 원딜을 잡고 빠르게 선취점을 얻었고, 젠지도 바텀에서 똑같이 상대 원딜을 잡아낸 후 정글에서 1대 1 교환을 진행했다. 그러나 바텀에 이어 미드에서 젠지가 연달아 승리하며 시간차 에이스를 기록, 경기 분위기가 순식간에 기울었다.

젠지는 이후에도 연달아 킬을 기록하며 순식간에 경기 속도를 끌어올렸고 4천 골드를 앞선 채로 20분을 맞았다. 21분 교전에서도 승리한 젠지는 바론을 앞두고 3킬을 거둔 후 버프까지 획득했다.

확실히 승기를 잡은 젠지는 30분 1만 5천 골드 차이로 넥서스를 파괴하고 동점을 만들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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