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5014모 모발이식, 열흘만 빼곡해진 이마+어려진 얼굴(1호가)

서유나 2025. 8. 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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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최양락이 모발이식을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8월 7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11회에서는 최양락이 모발이식수술을 받았다.

이날 스튜디오에 두건을 쓰고 온 최양락은 "모발이식을 하고 정확하게 열흘 지난 상태"라며 현재 상태를 보여주겠다고 나섰다.

두건을 벗으니 5014모를 심어 빼곡해진 머리가 보였다. 촘촘하게 머리카락이 나 있었다. 팽현숙은 "여기 까맣게 나오잖나. 빼곡하게 나왔다. 까실까실하다"고 자랑했고, 후배 코미디언들은 "선배님 잘됐다", "어려보인다"며 한층 예뻐진 이마라인을 칭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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