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턴' 이경규, '연예대상' 향한 야망 시작… "유재석은 20번씩 받는데" (첫방)

김진석 기자 2025. 8. 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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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경규가 연예대상을 향한 야망을 드러냈다.

7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탕 프로젝트 마이 턴'(이하 '마이턴')에선 무당이 된 이수지와 만난 이경규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이경규는 이수지를 만나 "4년째 연예대상 자리도 못 간다. 부르질 않는다. 사람이 이렇게 살아도 되겠나. 대상 진짜 다시 한번 받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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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코미디언 이경규가 연예대상을 향한 야망을 드러냈다.

7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탕 프로젝트 마이 턴'(이하 '마이턴')에선 무당이 된 이수지와 만난 이경규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이경규는 이수지를 만나 "4년째 연예대상 자리도 못 간다. 부르질 않는다. 사람이 이렇게 살아도 되겠나. 대상 진짜 다시 한번 받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이수지는 이경규에 "네가 한 게 없다 하신다"라며 "내년에도 못 탄단다. 대상은 없다. 2025년에는 상 운이 없다. 2052년에 운이 확 트인다"라고 조언해 웃음을 더했다.

이경규는 "유재석은 (대상을) 20번씩 받는데 말이 되냐"라며 발끈했고, 이수지는 "대상 탈 수 있다. 도와주는 사람이 생기면 탄다"라며 "닭을 만나면 된다. 닭보다 더 강한 '탉'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경규는 탁재훈을 만났고, 트로트 예능을 선보일 것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마이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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