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팔호광장 인근 상수도관 파열…도로 긴급 복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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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팔호광장 인근 주택가에 상수도관 파열로 인한 누수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7일 오후 춘천시 팔호광장 인근 주택가에서 '아스팔트 도로에 금이 가서 물이 새어나오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주택가 도로 일대에 토사물이 흘러내리며 작업 중인 도로 일부가 통제되고, 단수 조치로 물을 사용하지 못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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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팔호광장 인근 주택가에 상수도관 파열로 인한 누수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7일 오후 춘천시 팔호광장 인근 주택가에서 ‘아스팔트 도로에 금이 가서 물이 새어나오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민원을 접수한 시 관계자가 이날 오후 1시쯤 현장을 찾아 점검, 이어 오후 7시 30분부터 당국이 긴급 복구 작업 중이다.
이 사고로 주택가 도로 일대에 토사물이 흘러내리며 작업 중인 도로 일부가 통제되고, 단수 조치로 물을 사용하지 못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인근 주민 이경표(70)씨는 “한때 골목길이 통제되면서 주민들이 불편하다는 목소리를 냈었다”며 “단수 조치로 인해 2층은 지금도 물이 안 나온다. 밤새 배수작업이 이어질 것 같은데 감수해야지 어떻게 하겠나”고 말했다.
당국은 복구 작업이 진행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최수현·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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