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유재석 '20번 대상' 꼬투리 "난 4년째 후보도 못 가" ('마이턴')[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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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경규가 후배 유재석을 넘어 SBS 연예대상을 넘봤다.
7일 첫 방송된 SBS 새 예능 '한탕 프로젝트 마이 턴(약칭 마이턴)'에서는 이경규가 연예대상 욕심을 드러내며 무당이 된 이수지를 만났다.
이경규는 "4년째 연예대상 자리도 못 간다. 부르질 않는다. 후보도 못 갔다. 사람이 이렇게 살아도 되겠나. 대상 진짜 다시 한번 받고 싶다"라며 대상 욕심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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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이경규가 후배 유재석을 넘어 SBS 연예대상을 넘봤다.
7일 첫 방송된 SBS 새 예능 '한탕 프로젝트 마이 턴(약칭 마이턴)'에서는 이경규가 연예대상 욕심을 드러내며 무당이 된 이수지를 만났다.
이경규는 "4년째 연예대상 자리도 못 간다. 부르질 않는다. 후보도 못 갔다. 사람이 이렇게 살아도 되겠나. 대상 진짜 다시 한번 받고 싶다"라며 대상 욕심을 고백했다.
이에 이수지는 "몇년 째 네가 한 게 없다 하신다"라며 "내년에도 못 탄다 라고 하신다. 대상은 없다. 2025년에는 상 운이 없다. 2052년에 운이확 트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유재석은 (대상을) 20번씩 받는데 말이 되냐"라며 발끈했고, 이에 이수지가 "네 화가 나한테 들어온다. 화야 나가"라며 일침을 놨다.
또한 이수지는 "대상 탈 수 있다. 도와주는 사람이 생기면 탄다"라며 '닭띠'가 아닌 '탉', 탁재훈을 만나 트로트 예능을 선보일 것을 조언해 '마이턴'의 시작을 알렸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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