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경북예술장터, 서울 인사동서 개막
엄지원 2025. 8. 7. 21:15
경북의 지역 예술이 수도권 미술시장에
진출하는 '2025 경북예술장터'가 내일(8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경북에서 개막합니다.
도내 청년 작가들의 특별전과 함께
회화·조각·공예 등 미술작품 230여 점이
전시·판매되며, 울진 출신 임이삭 청년 작가의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도 선보입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예술 작품의 유통 기반을 확대하고,
청년 작가 육성에 더욱 힘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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