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개막
제주방송 김동은 2025. 8. 7. 21:08
KLPGA 투어 하반기 시작을 알리는 제12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가 개막했습니다.
제주개발공사와 광동제약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인 윤이나 선수를 비롯해 LPGA 박성현 선수 등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회는 오늘(7일)부터 나흘간 진행되고 총 상금은 10억원, 우승 상금 1억 8천만원 규모로 치러집니다.
특히 제주삼다수 기부 이벤트와 골프 유망주를 위한 프로 선수들의 재능 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마련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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