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만 이혼' 홍진경, 숙연+당혹 가득한 오프닝 "인생에 썩은 날도 있지만"[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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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이 갑작스러운 오프닝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김숙과 김종국은 오프닝을 앞두고 바나나를 먹는 홍진경을 향해 "밥 안 먹었냐. 배고프냐"며 놀렸다.
홍진경이 바나나를 먹고 있음에도 송은이는 오프닝을 강행했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결혼한 5세 연상의 사업가와 지난해 이혼한 사실을 최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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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이태란, 정일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숙과 김종국은 오프닝을 앞두고 바나나를 먹는 홍진경을 향해 "밥 안 먹었냐. 배고프냐"며 놀렸다.
머쓱해진 홍진경은 "밥 먹었는데 왜 배가 고픈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송은이는 홍진경에게 "자연스럽고 좋다. (바나나가) 마이크 같다"고 농담을 던졌다.
송은이는 또 "우리 인생에 썩은 날도 있었겠지만 화려한 날도 있었을 텐데 다들 언제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김종국은 잠시 고민하더니 "지상파 3사에서 대상을 다 받았던 2005년이 아닐까 싶다"고 답했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결혼한 5세 연상의 사업가와 지난해 이혼한 사실을 최근 고백했다.
두 사람 중 누구에게도 귀책 사유가 없으며, 완만한 이혼 절차를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법적 관계는 정리했으나 두 사람은 변함없이 교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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