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청년월세 지원·G-스타트업 데이 개최
최진광 2025. 8. 7. 20:46

서울 광진구가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광진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구의 주거안정기금을 재원으로, 오는 9월부터 관내 청년1인 가구당 최대 24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구는 올해 관련 사업 호응도 분석과 안정적인 기금 확보를 통해 추후 사업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참여 희망자는 이달(8월) 13일~21일까지 구청 홈페이지(gwangjin.go.kr)를 참조해 신청하면 됩니다.
광진구는 다음달 12일 창업기업 네트워킹 행사인 'G-스타트업 데이'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창업기업 교류·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총 80개 기업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참여 희망 기업은 관련 모집 포스터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