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예비신부 얼굴 공개…배 속 아이 태명 "양양이" 꿀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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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이민우(46)가 예비 신부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민우는 예비 신부와 그의 6살 딸과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이민우 예비신부에 대해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배우 이민정을 닮은 눈부신 미모"라고 소개하며, 두 사람의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러브스토리를 단독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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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이민우(46)가 예비 신부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오는 9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민우가 결혼을 약속한 예비 신부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선공개 영상 속 이민우는 "저 이제 장가간다"고 결혼 소식을 알려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특히 MC 은지원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다가 "대박. 닭살 돋았다"라며 놀라워했다.
이민우는 "2013년 1월 지인을 만나는 자리에서 예비 신부를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신부의 사진이 공개됐고, 어깨까지 오는 세련된 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민우는 "(예비 신부가) 홀몸이 아니다. 배속에 제 아이가 있다"며 2세 소식까지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예비 신부 배 속 아기의 초음파 사진이 공개됐고, 박서진은 "겹겹 경사"라며 축하했다.
그는 "이 친구도 힘든 시간을 보냈더라. 오랜만에 봤는데 딸도 있고 이혼도 했더라"라며 예비 신부가 이혼 후 홀로 6살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민우는 예비 신부와 그의 6살 딸과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본 MC 김원희는 "저 아이와는 친한가 보다"라고 반응했고, MC 은지원은 "가족이 엄청 많이 생겼다"며 결혼과 함께 세식구가 된 이민우를 축하했다.
이후 이민우는 예비 신부와 영상통화를 하며 "양양이(배속 아이 태명)는 어떠냐. 괜찮냐. 배 아프거나 딱딱한 건 없어졌나"며 배 속 아이와 예비 신부 몸 상태를 챙겼다. 그러면서 "건강하게만 잘 태어났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제작진은 이민우 예비신부에 대해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배우 이민정을 닮은 눈부신 미모"라고 소개하며, 두 사람의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러브스토리를 단독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민우는 지난달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젠가는 '서로 힘이 되어 주는 나만의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다"며 "그러던 중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이민우의 예비 신부는 6살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재일교포 3세로 알려졌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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