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옥순에게 쏠린 상철의 마음…정숙 "전의 상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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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27기에서 혼란스러운 러브라인이 전개됐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상철과 영수를 중심으로 얽히고설킨 감정선이 펼쳐졌다.
'솔로나라 27번지' 4일 차 아침, 정숙과 옥순은 공용 거실에서 상철을 기다렸으나 상철이 나타나지 않자 각각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상철은 정숙, 옥순과 함께 2:1 데이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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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의 질투, 광수의 집착까지 얽히며 혼돈의 러브라인

(MHN 이민주 인턴기자) '나는 SOLO' 27기에서 혼란스러운 러브라인이 전개됐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상철과 영수를 중심으로 얽히고설킨 감정선이 펼쳐졌다.
'솔로나라 27번지' 4일 차 아침, 정숙과 옥순은 공용 거실에서 상철을 기다렸으나 상철이 나타나지 않자 각각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상철은 정숙에 대해 "재밌긴 한데 모두에게 똑같이 하는 것 같다"고 언급하며, 반면 옥순에 대해선 "모두에게 그러는 거 같지 않아서"라고 말하며 마음을 정했다고 내비쳤다.
정숙에게 애정을 품고 있던 영수는 이를 계기로 정숙에게 대시했으나, 정작 정숙은 광수를 데이트 상대로 선택했다.


이번 회차에서는 처음으로 솔로녀들의 선택으로 데이트가 매칭됐다. 영숙은 영수를, 현숙은 영식을, 영자와 순자, 정숙, 옥순은 모두 광수를 선택했다.
이로 인해 영호와 영철은 단 한 표도 얻지 못했다. 영수는 정숙과의 데이트를 기대했지만, 매칭 결과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영숙과의 데이트에 집중하지 못하고 거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영숙은 "짜증나"라고 불만을 터뜨렸고, 영수는 오히려 "왜 여기로 왔냐?"고 되묻는 태도를 보여 3MC의 공분을 샀다.



이날 상철은 정숙, 옥순과 함께 2:1 데이트에 나섰다. 옥순은 초반부터 위축된 모습을 보였으나, 상철이 직접 음식을 떠주고 다정하게 대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정숙은 이를 눈치채고 "모든 전의를 상실했다. 불청객이 된 느낌"이라며 상철에 대한 마음을 접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현숙과 영식의 데이트도 이어졌다. 영식은 순자 대신 현숙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가장 먼저 생각난 사람이 너"라고 고백하며 "조건보다 감정이 우선시되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광수는 영자, 순자와의 데이트에서 다양한 인생관을 공유했다. 영자는 "좋은 사람이긴 하지만 이성적 호감은 없다"고 했고, 순자는 "좋은 방향으로 바뀔 것 같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광수는 "정숙님이 마음을 많이 차지하고 있다"고 말하며 정숙을 향한 변함없는 마음을 밝혔다.

데이트 후 상철은 옥순을 따로 불러 "마음을 정했다. 옥순님으로"라며 고백했고, 옥순은 "진짜 놀랐다. 대박"이라며 결혼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한편, 영수는 정숙에게 슈퍼 데이트권 획득 의사를 밝히며 정숙에게 다시금 다가갔다.
예고편에서는 '슈퍼 데이트권' 미션이 '오래 달리기'로 진행되고, 정숙이 옷을 벗어 던지며 질주하는 모습과 함께, 영수가 "그때 반했다"고 고백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영자는 이에 "둘 다 떠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극적인 전개를 예고했다.
한편, '나는 SOLO'는 오는 13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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