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낮 최고 33도 무더위 계속…일부 지역 비나 소나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요일인 8일 35도를 웃도는 극심한 폭염은 잠시 누그러지겠으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는 이어지겠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5도, 낮 최고기온은 28∼33도로 예년과 비슷하겠다.
비가 내리는 곳은 잠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물줄기 손으로 잡아볼까'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yonhap/20250807200135042cmzc.jpg)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금요일인 8일 35도를 웃도는 극심한 폭염은 잠시 누그러지겠으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는 이어지겠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제주도는 7일부터 이틀간 흐리고 5∼40㎜의 비가 예보됐다.
강원 산지·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북부 동해안도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 5∼20㎜,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부 동해안 5㎜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5도, 낮 최고기온은 28∼33도로 예년과 비슷하겠다.
비가 내리는 곳은 잠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등 모든 바다에서 0.5∼2.0m로 예상된다.
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와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다음은 8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맑음, 흐림] (23∼32) <0, 30>
▲ 인천 : [맑음, 흐림] (24∼29) <0, 30>
▲ 수원 : [맑음, 흐림] (22∼31) <0, 30>
▲ 춘천 : [구름많음, 흐림] (21∼31) <20, 30>
▲ 강릉 : [구름많음, 흐리고 가끔 소나기] (23∼30) <20, 70>
▲ 청주 : [구름많음, 흐림] (23∼32) <20, 30>
▲ 대전 : [맑음, 흐림] (22∼32) <10, 30>
▲ 세종 : [맑음, 흐림] (21∼31) <0, 30>
▲ 전주 : [맑음, 구름많음] (22∼32) <0, 20>
▲ 광주 : [맑음, 흐림] (22∼32) <0, 30>
▲ 대구 : [구름많음, 구름많음] (23∼32) <20, 20>
▲ 부산 : [맑음, 구름많음] (25∼31) <0, 20>
▲ 울산 : [맑음, 구름많음] (22∼30) <0, 20>
▲ 창원 : [맑음, 구름많음] (23∼33) <0, 20>
▲ 제주 : [흐림, 흐리고 비] (27∼31) <30, 70>
away777@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영종도 호텔 욕조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요리에 개미 토핑' 미슐랭2스타 레스토랑 대표 재판행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필리핀, '한인사업가 납치살해' 전직 경찰관 인터폴 적색수배 | 연합뉴스
- 검찰,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에 징역 1년 구형 | 연합뉴스
-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 연합뉴스
-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한 일당 징역 25∼30년 | 연합뉴스
- '화성살인 누명' 故홍성록 유족 국가배상 일부승소…16%만 인정 | 연합뉴스
- 강단서 20년 보낸 60대, 스승의날 앞두고 3명에게 뇌사 장기기증 | 연합뉴스
- 초등생이 상담실서 20분간 교사 폭행…교보위 조사 착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