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박지현…먹방실력에 ‘먹교수’ 이영자도 감탄!

배우근 2025. 8. 7. 19: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로트 대세 박지현이 '예능 치트키'로 떠오르고 있다.

노래는 기본, 먹방까지 접수했다.

박지현은 지난 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음식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거침없는 먹방으로 새 매력을 보여줬다.

멕시칸 음식 코스에서 본격 먹방이 펼쳐졌는데 박지현은 "입맛에 맞냐"는 질문에 "좋다"라고 짧게 대답했지만, 곧 "향이 좋다",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겨서 뭐하게 캡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트로트 대세 박지현이 ‘예능 치트키’로 떠오르고 있다. 노래는 기본, 먹방까지 접수했다.

박지현은 지난 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음식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거침없는 먹방으로 새 매력을 보여줬다.

멕시칸 음식 코스에서 본격 먹방이 펼쳐졌는데 박지현은 “입맛에 맞냐”는 질문에 “좋다”라고 짧게 대답했지만, 곧 “향이 좋다”,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하이라이트는 대형 닭다리였다. 화덕에서 갓 꺼낸 닭다리를 받아 든 박지현은 “어디 닭이대요”라고 목포 사투리로 감탄했다.

닭다리를 또르티아에 돌돌 말아 한입에 넣는 패기 넘치는 먹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지켜보던 ‘먹교수’ 이영자는 “맛있게 먹는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예능감만 돋보인 것이 아니다. 박지현은 방송 말미 신곡 ‘녹아 버려요’를 무반주 라이브로 선보이며 ‘음색 맛집’다운 실력을 뽐냈다.

kenn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