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대서특필’ 캣츠아이 인기 이 정도 “방시혁 신념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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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 유력 통신사인 블룸버그가 캣츠아이의 성공을 '인증'하며, 그 배경을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쩌는 프로듀싱 능력에 있다' 조명해 눈길을 끈다.
구체적으로 블룸버그는 "캣츠아이의 성장은 글로벌 팝스타를 '전략적'으로 설계해 온 방시혁 의장의 독창적 방식이 실제로도 유효하다는 것을 입증했다"며 아울러 케이(K)팝이란 장르를 "한층 더 크고 글로벌한 현상으로 만들 수 있다는 방 의장의 신념과 확신"이 이같은 대성공의 근간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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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7일 팝스타 파워 랭킹을 내놓으며 ‘12위로 핫 샷 데뷔’한 글로벌 케이팝 그룹 캣츠아이의 성공 신화를 대서특필했다.
25위까지 순위가 매겨지는 해당 차트에서 캣츠아이는 배드 버니(13위)와 에드 시런(15위), 콜드플레이(19위), 빌리 아일리시(21위) 등 쟁쟁한 글로벌 톱 티어들을 제치는 기염을 토했다.
순위로 대변되는 성공의 결과보단 그 ‘비결’을 찾는데 집중해온 블룸버그는, 캣츠아이의 급부상 그 ‘근본’에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자리잡고 있다고 분석했다.
구체적으로 블룸버그는 “캣츠아이의 성장은 글로벌 팝스타를 ‘전략적’으로 설계해 온 방시혁 의장의 독창적 방식이 실제로도 유효하다는 것을 입증했다”며 아울러 케이(K)팝이란 장르를 “한층 더 크고 글로벌한 현상으로 만들 수 있다는 방 의장의 신념과 확신”이 이같은 대성공의 근간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캣츠아이는 상반기 ‘날리’(Gnarly)를 발표, 빌보드 등 글로벌 대중음악 차트를 위시로 SNS마저 잠식하는 그야말로 ‘난리 난 상황’을 연출해 화제를 모았다. 여세를 몰아 ‘날리’와는 전혀 다른 결의 라틴 팝 ‘가브리엘라’(Gabriela)를 선보여 더블 메가 히트에 성공하기도 했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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