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준 LH 사장, 임기 3개월 남기고 사표 제출
정준호 기자 2025. 8. 7.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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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만료를 3개월 앞둔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7일 LH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 5일 국토교통부에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이 사장은 지난 달 9일 사내게시판을 통해 새로운 국토부 장관이 발표되는 대로 거취를 임명권자에게 일임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취임하자 사표를 제출한 것입니다.
이 사장은 윤석열 정부 때인 2022년 11월 LH 사장으로 취임했으며, 오는 11월 3년 임기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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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임기 만료를 3개월 앞둔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7일 LH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 5일 국토교통부에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이 사장은 지난 달 9일 사내게시판을 통해 새로운 국토부 장관이 발표되는 대로 거취를 임명권자에게 일임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취임하자 사표를 제출한 것입니다.
이 사장은 윤석열 정부 때인 2022년 11월 LH 사장으로 취임했으며, 오는 11월 3년 임기가 끝납니다.
(사진=연합뉴스)
정준호 기자 junho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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