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싱글맘' 예비신부 최초 공개 "홀몸 아냐…2세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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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예비신부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7일 공개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 예고편에는 이민우가 결혼을 약속한 예비신부를 소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민우는 여러 장의 사진으로 예비신부의 얼굴도 공개했다.
이민우와 예비신부의 러브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살림남' 본편은 오는 9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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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 앞서 예고편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예비신부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예고편에서 이민우는 “저 이제 장가갑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스튜디오에서 VCR로 소식을 접한 MC 은지원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다가 “민우야 닭살 돋았다”며 놀라워했다.
이민우는 “2013년 1월 지인을 만나는 자리에서 예비신부를 처음 만났다”고 했다. 그는 이어 “홀몸이 아니다. 예비신부 뱃속에 제 아이가 있다”며 2세 소식까지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민우는 예비신부가 이혼의 아픔을 겪은 뒤 홀로 6세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라는 사실도 알렸다. 그러면서 그는 예비 신부와 아이를 함께 품고 가정을 꾸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민우는 여러 장의 사진으로 예비신부의 얼굴도 공개했다. ‘살림남’ 제작진은 “재일교포 3세인 이민우 예비 신부는 모델 야노 시호와 배우 이민정을 닮은 눈부신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이민우와 예비신부의 러브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살림남’ 본편은 오는 9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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