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아이, ‘엠카’서 신곡 ‘Feel the Vibe’ 무대 첫 공개…청량美로 무더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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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컴백과 함께 청량한 '서머 바이브'로 돌아왔다.
퀸즈아이(원채, 아윤, 키리, 서빈, 진율, 서하)는 7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Feel the Vibe'(필 더 바이브)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방송에서 퀸즈아이는 상큼한 비주얼과 함께 무대에 등장, 통통 튀는 사운드와 유쾌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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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6인조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컴백과 함께 청량한 ‘서머 바이브’로 돌아왔다.
퀸즈아이(원채, 아윤, 키리, 서빈, 진율, 서하)는 7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Feel the Vibe’(필 더 바이브)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방송에서 퀸즈아이는 상큼한 비주얼과 함께 무대에 등장, 통통 튀는 사운드와 유쾌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찌는 듯한 더위를 잊게 만드는 청량한 분위기 속, 여섯 멤버들은 긴장감 없이 유려한 춤선과 러블리한 눈웃음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특히 퀸즈아이는 데뷔 후 쌓아온 팀워크를 바탕으로 파워풀한 군무와 정확한 엔딩포즈까지 완벽하게 소화, ‘Feel the Vibe’로 여름 무대에 시원한 한 방을 날렸다. 팬들 사이에서는 ‘차세대 서머퀸’으로의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무대를 통해 베일을 벗은 신곡 ‘Feel the Vibe’는 퀸즈아이의 첫 번째 미니앨범 ‘PRISM EP.01’(프리즘 에피소드.01)의 타이틀곡으로, ‘지금 이 순간을 함께 느끼자’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컴백과 함께 새 출발을 알린 퀸즈아이는 앞으로 다양한 음악 방송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pensier3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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