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FIFA 랭킹 21위 유지…스페인, 미국 제치고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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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1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FIFA가 7일 공개한 8월 여자축구 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1778.85점을 기록했다.
당시 한국은 중국(2-2), 일본(1-1)고 비긴 뒤 대만을 2-0으로 꺾으며 우승을 차지했지만, FIFA가 인정한 A매치 대회가 아니기 때문에 랭킹 포인트 상승은 적었다.
한편 여자 FIFA 랭킹 전체 1위는 스페인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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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1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FIFA가 7일 공개한 8월 여자축구 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1778.85점을 기록했다.
지난 6월에 비해 랭킹 포인트 1.32점이 올랐지만 순위는 21위로 동일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서 20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당시 한국은 중국(2-2), 일본(1-1)고 비긴 뒤 대만을 2-0으로 꺾으며 우승을 차지했지만, FIFA가 인정한 A매치 대회가 아니기 때문에 랭킹 포인트 상승은 적었다.
한국은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일본(8위), 북한(10위), 호주(15위), 중국(16위)에 이어 5위에 자리했다.
한편 여자 FIFA 랭킹 전체 1위는 스페인이 차지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지난해 6월 이후 1년 2개월 만에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아울러 지난해 8월부터 최강 자리를 지켰던 미국은 2위로 밀려났다.
스페인과 미국의 뒤를 이어 스웨덴, 잉글랜드, 독일이 3-5위에 자리했다.
종전 10위였던 프랑스는 4계단 상승한 6위에 올랐다. 이어 브라질, 일본, 캐나다, 북한이 상위 10위 그룹을 형성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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