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촬영 현장 폭로…"살찌면 스태프 표정 안 좋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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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주가 다이어트에 매달리는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도마, 솥뚜껑 집게 등 주방 용품은 물론 각종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하던 김남주는 "내가 진짜 살 뺄 때 먹는 거 해줄까?"라며 자신이 개발한 다이어트 메뉴를 직접 조리했다.
완성된 닭가슴살 요리를 맛본 제작진은 "그냥 닭가슴살 맛이다. 냄새는 안 난다"라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고 당황한 김남주는 소금 간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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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김남주가 다이어트에 매달리는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7일 채널 '김남주'에는 '2억 짜리 커피 마시는 김남주 주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남주는 "20년 동안 남편과 알콩달콩 남매를 길러낸 주방"이라며 170억 원대 주택 내 주방을 소개했다.
도마, 솥뚜껑 집게 등 주방 용품은 물론 각종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하던 김남주는 "내가 진짜 살 뺄 때 먹는 거 해줄까?"라며 자신이 개발한 다이어트 메뉴를 직접 조리했다.
그는 "진짜 리얼로 살 뺄 때 원푸드만 먹는다. 이것만 먹고 운동하면 살이 쫙쫙 빠진다"라고 추천하며 데친 닭가슴살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뒤 올리브유에 볶아냈다.


이어 "나는 이걸 한 달도 먹어봤다. 질린다. 나도 죽겠다. 먹고살기 위해서 굶는다"라며 "한 달 동안 5kg 정도 감량했다"라며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김남주는 "첫 번째 시청자가 스태프인데 촬영장 가서 스태프 표정 보면 딱 안다"라며 "웃으며 '너무 예뻐요' 이럴 때도 있는데 가끔은 '음..'하면서 시선을 피할 때가 있다. 그러면 나 자신에 대해 자괴감 든다. 나 자신이 너무 싫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완성된 닭가슴살 요리를 맛본 제작진은 "그냥 닭가슴살 맛이다. 냄새는 안 난다"라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고 당황한 김남주는 소금 간을 추가했다. 그제야 제작진은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1994년 SBS 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남주는 2005년 배우 김승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채널 '김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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